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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계동초등학교 아침의 두드림, 등굣길 난타 공연!

[김해=조병철기자] 김해 계동초등학교(교장 송길성)는 3일 아침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 등굣길 작은 음악회로 난타공연을 펼쳤다.

두~둥, 둥! 첫 두드림과 함께 장단에 맞춰 신나게 두드리고 힘찬 구령으로 학교를 울리는 소리에 등교하던 학생들의 발걸음도 공연장으로 바삐 움직였다. 연주하는 친구도 관람하는 친구도 모두 북장단에 맞춰 하나가 되는 어울림의 시간을 가졌다.

공연이 끝나고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이 곳곳에서 쏟아졌고, 공연을 마친 친구들의 얼굴에도 보람과 자부심이 가득했다.

교실로 발길을 돌리는 학생들은 “시험 기간이라 공부하느라 힘들었는데 속이 뻥 뚫리고 스트레스가 풀린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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