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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프로미 농구단, 다문화가구 러브하우스 봉사

[원주=우정자 기자] 동부프로미 농구단과 원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시설장 김효종)는 5일 소초지역 다문화가족 5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올해 4회를 맞는 동부프로미농구단과 함께 하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다문화 가구의 도배와 장판 교환, 화장실 개·보수 등이다.

소요되는 비용은 동부화재의 프로미 하트펀드에서 지원한다.

저소득 다문화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실시하는 러브하우스 자원봉사활동은 동부프로미농구단과 동부화재 직원 80여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우정자 기자 우정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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