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구미지부 원종도 의장 등을 비롯한 간부 임원 14명은 남유진 후보의 6.4지방선거의 필승을 기원했다.이 자리에서 한노총 관계자들은 “경북 중 가장 근로자가 많은 도시가 구미시이고, 구미 근로자의 복지는 결국 시민들을 위한 것이다.”라며, “시의회와 협의해 관련 예산이 부족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남 후보는 “근로자가 시민이고, 시민이 근로자인 만큼 11만 구미근로자의 권익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면서 “전국 유일하게 유치돼 건립중인 근로자건강센터도 같은 차원에서 추진되고, 10월 중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한국노총 구미지부는 남유진 후보에게 운동화를 기부했으며, 이에 대해 남 후보는 “세번째 선거를 하지만 열심히 뛰라는 의미의 신발을 한번도 받은 적이 없다. 여러분이 저에게 신발을 기증하는 의미를 꼭 되새기며 꼭 시장으로 당선되어 열심히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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