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우진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이날 홍순후(3회) 이임회장은 "그동안 오래 회장을 해 왔다며 동문 여러분들이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어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동문들이 제게 도움을 준것과 같이 황우진 신임회장이 잘할 수 있도록 황 신임회장을 열정적으로 도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동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우진(제4회, 52세) 신임회장은 "홍순후 이임 회장이 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셨다며, 홍 회장이 열심히 하셨던 것과 같이 동문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동문회 결성이 된지 8년이 되었지만 유의무의하여 정관과 같은 것들이 아직 갖춰지지 않아 정례화 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정례화 하는 작업을 진행해 좀 더 내실있는 연서중 동문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또 그는 "앞으로 동문회가 잘될 수 있도록 동문들과 화합을 통해 협조하여 정례화 된 조직구성과 동문회가 좀 더 활성화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동문들이 원하는 일들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는 "홍 이임회장이 후배들을 위해 전교생 1인1대 컴퓨터 갖기에 전액 지원하는 활동을 해왔는데 본인은 앞으로 후배들을 위해서 장학기금을 마련 후배들에게 장학금 지급을 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우진 회장은 강서구 화본 산악회 회장과 강서구 화곡본동 바르게살기운동본부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김미애 연서중 교감선싱님께서 공로가 많은 홍순후 전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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