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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주말 단속…중앙기관 2차 입주민 쾌적

불법광고물 주말 단속…중앙기관 2차 입주민 쾌적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와 세종시옥외광고협회(회장 강천석)이 지난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남세종IC에서 소정면 국도변과 조치원읍 시내불법광고물의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주말 합동단속은 내달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된 것이다.

이날 단속은 5개조 42명이 크레인 등 장비를 사용해 불법으로 게시한 현수막 등을 제거했다.

홍종선 도시디자인담당은 “이런 단속을 통해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이용하는 광고주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한 불법광고물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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