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수 의원 <세종시 읍면지역 난개발 개선대책 마련 촉구>
강용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세종시는 2030년까지 추산인구 80만의 중부권 행정중심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이를 위해 예정지역에 집중된 각종 민관투자와 집약적인 행정계획으로 예정지역에 인접한 읍면지역의 난개발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다.” 며 “난개발 방지를 위해 ▲예정지역에 인접한 읍면지역의 도시개발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의 조속한 실시 ▲이미 구성된 원룸촌 및 다가구 주택 주민에 대하여는 학교, 상하수도, 쓰레기, 치안 등 종합적인 제반 지원책 마련 ▲향후 읍면지역에 대하여 경사도 및 입목본수도 규제강화 등 개발행위허가 기준 강화와 난개발 및 투기대책반 구성 ▲난개발 방지를 위한 국회차원의 입법활동을 추진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
한편, 5분 자유발언이 끝나고 진영은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해 질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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