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이해하며, 즐기면서 봉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수강 ▲환경정화활동 ▲환경교육 및 재활용품 활용 ▲러브스쿨(성폭력 예방교육) ▲손 및 귀 마사지 봉사활동 등에 참여한다.
지난 12일 진행된 환경정화활동에서는 전문봉사단인 재난재해봉사단(단장 양길수) 단원 10여 명과 함께 4개조로 나눠, 조치원역과 조천변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서종선 희망복지원담당은 “세종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미래세대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적극 견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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