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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5∼18일 관내서 화랑훈련 실시

세종시, 15∼18일 관내서 화랑훈련 실시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유한식‧이하 세종시)가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간 관내 전역에서 국가비상사태 대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지역주민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후방지역 종합훈련으로, 지역별로 격년제로 실시되며 2013년도 훈련은 세종·대전·충남 등 전국 11개 권역에서 실시된다.

세종시는 출범 초기 안정을 감안, 군·경 합동으로 통합방위지원본부 구성·운영 및 군사작전지원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덕중 재난방재과장은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으로 안보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는 이 시점에서 확고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으로 전시 대비와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각종 위기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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