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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22일 부강면 보급창서 소방안전교육·훈련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시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는 지난 22일 오후 2시 부강면에 있는 종합보급창에서 군 장병 및 관계자, 소방공무원 등 9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소방훈련을 했다.

이 교육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화재 시 대처요령 ▲소화기 등 소방시설 사용요령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물품보관창고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소방차 도착 전 초기진압 ▲창고 내 고립 군 장병 대피 ▲소방관서와 합동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 등이 병행 실시됐다.

김전수 방호예방담당은 “군사시설의 특성상 대부분 산림 인접지역에 위치, 화재 발생 시 산불로 연소 확대 가능성이 크다”며 “지속적인 소방교육 및 훈련으로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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