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수강생 12명을 선발, 오는 8월까지 6개월 간 매주 1회 커피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생은 2급 바리스타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문 바리스타 강사 3명이 에스프레소‧카푸치노 등 커피 추출 실무와 바리스타 이론, 서비스 매너, 대인관계 기술 등을 지도한다.
이렇게 양성한 장애인 바리스타에게는 향후 세종시청 등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카페에 우선 실습과 취업이 지원될 예정이다.
강희동 세종시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을 전문 바리스타로 양성, 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취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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