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 이전 등으로 행정도시 건설지역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생활불편 민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세종시는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되는 봄철 전 사전 교육으로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한 사업장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열었다.
이날 교육에는 행복도시 건설공사장 108개소와 환경부, 행복청, LH등 관련기관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정부의 비산먼지 저감 대책 및 추진 방향 ▲비산먼지 및 소음․진동 저감 우수사례 발표 ▲비산먼지 저감 요령 및 준수사항 설명 순으로 실시됐다.
유상수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생활과 환경을 생각하는 사업장의 자율적 관리를 기대한다”며 “사업장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명품 도시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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