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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우리음식 만들기 ‘호응’

[장수=타임뉴스]장수군이 여성농업인 능력개발을 위해 실시하는 우리음식 전수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총 3회 장수군 내 여성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소스를 이용한 쇠고기숙주나물과 오리 주물럭 등 장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6가지 요리로 우순덕(고미옥 대표) 강사로부터 이론 강의와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생 대다수가 평소 음식 만들기에 관심이 있거나 음식점 창업을 준비하고 있어 수업참여도와 열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조리방법이 간단하면서도 가족의 영양까지 고려한 우리음식을 만드는 교육과정을 통해 여성들의 능력 개발과 장수군내 식 재료 소비를 촉진하며 우리음식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사과를 이용한 제과.제빵 및 생활의상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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