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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환경기술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회

[전북도청=타임뉴스]



전라북도에서는 2010년도 중소 영세사업장에 대한 환경기술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12월 21일 전북대학교내 자동차 산학 협동관 2층 대회의실에서 환경기술 지원대상 업체와 기술지원단,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시‧군 담당자 등 100 여명 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지원 사례발표회와 유공자 표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기술지원사사업 추진배경 200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환경기술지원사업은 환경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이 영세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서 환경문제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제도로서 기업의 환경비용부담을 최소화함으로서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며 사업장 스스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서비스 행정의 일환이다.



환경기술지원사업은 단속과 처벌위주의 환경관리방식에서 기업체의 자율적인 환경관리체계로 전환을 유도하고,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개선의지는 있으나 자체 기술력이 취약한 중소사업장에 환경기술을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위반율을 감소시켜 기업의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사례발표회 주요내용 ‘10년 환경기술지원 우수사례로 주식회사 그린바이텍의 총질소 개선을 위한 화학적 처리 운영 방안, 유한회사 금강농산의 악취 및 백연저감 방안, 주식회사 제이앤디의 활성탄 효율개선방안 등 3개 사업장의 우수사례가 발표 된다.



환경기술지원 우수사례 발표와 아울러 기술지원사업에 적극 협력한 3개 사업장 및 기술지원에 유공이 많은 기술인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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