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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도 체육도시 남원에서는 각종 대회개최로 지역소득 창출

남원시에서는 2009년 5월까지 「2009남원코리아오픈 국제인라인롤러대회」, 「제28회 연합회장기 전국축구대회」등 각종 크고 작은 11개 대회를 개최하여 10,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8억 여원의 지역소득을 창출하였으며 6월 이후에도 크고 작은 체육대회 개최로 지역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2009년 6월에도 「제14회 국민생활체육협의회장기 전국게이트볼대회(6.16~6.18 / 3일간)」를 시작으로 「제17회 고.. 조병용선생추모 전국검도대회(6.20~6.21 / 2일간)」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게이트볼대회는 지난 5월 「국민생활체육대축전 전국게이트볼대회」에 연이은 전국대회로서 128개팀 1,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각 16개 시도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루게 되며 개회식과 폐회식때 절도있고 일사불란한 움직임으로 장관을 이루는 대회이다.


김기환 전국게이트볼연합회장 직무대행은 “게이트볼은 쉬운 것 같고 체력소모가 적은 것 같지만 막상 경기에 임하다 보면 고도의 전략이 필요한 두뇌회전 경기이며 3세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종목인 것 같다” 라며 젊은 사람들에게도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
신인균 기자 신인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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