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인회는 대한부인회가 1946년 9월에 창립된 애국운동 단체로, 한국사회 신여성 운동의 대표적 세력으로 활동하다가 1963년 10월에 지금의 이름으로 새 출발하였고 거창군지회는 2000년 7월에 창립했다.
거창군지회는 회장을 포함해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농촌지역 여성들의 자주성과 자립심을 길러 사회정의를 구현하고, 특히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을 강조하고 여성들의 사회문화 교육, 사회복지, 소비자보호, 환경보호 운동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평소 자전거를 이용하다보면 차도의 차량 때문에 많은 불편을 느끼지만 군민들이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시내에 자전거를 이용하면 에너지 절약, 대기오염 방지, 건강증진 등 일석삼조의 긍정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시내에 차도가 좁기 때문에 차와 자전거가 공유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군민 누구나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서로 안전 또 안전을 생각하면서 차도를 공유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동차의 속도규제(30km)를 통해 안전을 확보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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