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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교통안전교육장 군민 자전거교실개강

[거창타임뉴스=류희철기자] 거창군은 4월 1일부터 거창읍 대동리에 교통안전교육장을 개장하고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자전거교실을 개강했다. 자전거교실은 자전거 타는 요령과 도로 주행 시 교통질서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여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거창흥사단(대표 도재원)이 운영을 맡아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2시간씩 교육하여 100여 명 이상이 이수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흥사단은 공인자격을 취득한 실력 있는 강사를 확보하고 체계적인 교육이 되도록 충분한 교육 자재를 갖추는 등 최선의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교육은 이론 과정으로 자전거 구조 및 기능, 주요부문 명칭, 정비 및 응급처치, 관련법령에 대한 것과 실기 과정인 자전거 끌기, 서기, 중심잡기, 주행 제세 교정, 직선주행, 코너주행, 언덕주행, 단체주행, 도로적응 주행, 그린씽 이용 주행 등 이론과 실기를 겸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전거 운행에 자신이 없거나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자전거교실을 이수하면 누구나 자신있게 자전거를 탈 수 있을것이라 기대된다. 첫날 교육에 자전거에 대한 안전교육과 자전거 끌기, 오르내리기, 중심잡기 등 기본 교욱을 통해 자전거 타는 법을 이해하고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되어 참석한 교육생에게 큰 도움이 됐다. 거창군은 올해 열린 군민 자전거교실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자전거 문화가 생활화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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