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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북상면, ‘지역사랑 나무 심기’ 행사 개최

[거창타임뉴스=류희철기자] 거창군 북상면(면장 임종호)은 지난 20일 농산리 용수막마을 앞에서 덕유애향회를 중심으로 공무원, 이장협의회,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9회 식목일 기념 ‘지역사랑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로 북상면 용수막에서 말목재 구간 도로변에 청단풍과 메타세콰이어나무 110여 본을 식재하여 도로변 경관을 개선하고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역사랑 나무심기 행사’는 덕유애향회(회장 유규연)에서 1996년 이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온 지역사랑에 대한 모범 사례라 하겠다.

임종호 북상면장은 “갈계숲에 꽃무릇을 식재하고 구절초 공원과 트레킹 구절초 꽃길 조성, 가로변 소공원 16개소를 중점 관리하여 사계절이 아름다운 북상면으로 많은 관광객 유치에 힘쓸 것이다.” 라고 전했다.



또한 북상면은 3개 마을에 테마가 있는 마을 숲을 조성을 계획하는 등 아름다운 가로수 조성과 지역경관 개선을 위하여 총력의 힘을 다하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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