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총회는 지난해 결산과 함께 올해 새마을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토론하는 자리였다.
또, 회의를 마친 후 지난해 각종 행사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쌀 600kg을 구입, 가래떡을 만들어 가조면 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며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펼쳐 유난히 추운 겨울 날씨에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가조면 새마을협의회는 올해도 근면, 자조, 협동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제2새마을운동의 4대 중점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환경정화운동 및 이웃돕기 등 선진 가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영준 새마을협의회장은 “지난해 일정을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한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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