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문은 경상남도로부터 지원된 금액으로 쌀(10kg) 12포, 라면(40봉지) 7상자를 구입하여 가조면 소재 복민노인요양원을 찾아 6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말벗도 해드리고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설 관계자는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내 집 같은 편안한 공간에서 내 가족처럼 성심성의껏 모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인모 부군수는 AI유입 방지를 위해 운영 중인 이동통제초소와 거점소독장소를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축산관련 차량 검문과 소독필증 발급일 확인, 기록관리 등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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