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이정미 회장과 회원들은 “‘아림1004’ 운동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어려운 이웃을 돕고,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참여하게 되었으며, 작은 나눔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부터 시작하여 교통과 환경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중앙회를 설립하고 활동을 시작했으며, 거창 녹색어머니회는 중앙회의 지부로서 같은 목적을 가지고 거창군 소재 초등학교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이다. 주요활동으로는 환경보전 운동, 교통안전 활동, 물품 재활용 활동, 수질보전 활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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