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인 시민들 대다수는 가족단위로 참여하여 모닥불 주위에 오손도손 둘러 앉아 떡국, 어묵 등 간식도 먹고 트럼펫, 통기타 연주도 들으며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이날 초청 된 서정홍 시인과 시민들과의 시간은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고 주관한 가야사랑 두레는 평소 남다른 사회봉사와 지역발전을 위해 공헌 하고 있는 사회단체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행사 후원금(수익금)은 우리 주위에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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