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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은 가야대학교가 책임진다!!!

[김해타임뉴스=류희철기자] 가야대학교(총장 이상희) 가야그린헬스 커뮤니티는 재학생 200여명과 함께 오는 11월 16일 (토)오후 1시부터 5시까지‘녹색환경, 건강한 삶’이란 주제로 환경정화 활동 및 가두 행진 캠페인을 실시한다.본문►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가야대학교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책임연구원 김정미)’에서 김해시 보건소의 협조를 얻어 진행하며, 가야대학교 재학생 200여명이 11월 16일 (토)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가야대학교 정문에서 해반천 도로를 따라 연지공원까지 가두행진과 환경정화 및 건강증진 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야대학교의 적극적인 후원과 함께 15개 학과, 10여 개의 동아리 회원들이 대대적으로 참여하여 ‘건강체조 플래시 몹’공공장소 금주 서약서 작성’절주 ․ 금주 캠페인 등 다양한 건강증진 행사도 함께 진행하여 김해시의 환경정화는 물론 김해시민에게 환경과건강에 대한 인식과 함께 동참을 촉구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 가야대학교 가야그린헬스 커뮤니티는 김해시 보건소와 함께 2012년 10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한국건강증진 재단의‘참여형 건강증진모형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가야대학교 건강동아리 단체이다. 가야대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3개년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며, 2012년 준비과정을 거쳐 2013년 3월 22일 가야대학교 강당에서 가야대학교 총장, 김해시장, 보건소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교내 구성원 400여명이 모여 발대식을 개최한 이후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5개 학과, 30여명의 운영위원, 800여명의 동아리회원으로 구성된 그린헬스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 2013년 5월과 10월에는 ‘술 없는 대학 캠퍼스 체육제와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학과 별 건강동아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절주, 금연, 운동, 영양, 정신, 생식건강 관련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7일~6월 28일에는 건강지도자 양성을 위한 워크숍을 시행하여 50여명의 건강지도자를 양성하여 대학과 지역사회에서 건강증진 전도사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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