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타임뉴스]남해군 농산어촌체험마을 연합회(회장 이창남)가 31일 오전 10시, 연시총회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합회 임원들과 정현태 군수를 비롯한 내빈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회기 출범과 함께 신규위원장 및 사무장 소개 및 2011년 활동계획을 수립했다.
정현태 군수는 ,체험마을의 생명력은 자연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보전하는 데 있음 ,을 강조하고,마을별 체험상품의 차별화가 필요한 시기이며, 우리군의 두모마을 카약과 같이 품격 있는 관광 상품을 개발해 달라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군은 이미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가천 다랭이마을을 비롯해 16개 농산어촌체험마을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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