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타임뉴스]사천시(시장 정만규)는 2011년 주민복지 및 자원봉사 박람회가 와룡문화제(4.8.~4.11.) 기간 중 4월 9일부터 4월 11일까지 3일간 사천 용현면 선진리성 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주관하며 주민복지 과 자원봉사 분야 3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게 되며, 행사내용으로는 ‘함께하는 마당’으로 4월 9일부터 4월 11일까지 화합과 나눔의 떡매치기가 6회 실시되고, 4월 10일은 우리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장기자랑 대회가 열린다.
또한, ‘체험 홍보마당’에는 19개 부스를 3일간 운영하여 주민복지 분야에 장애인 인식 개선 전시 홍보 등 장애인체험 홍보관, 청소년 홍보관, 영유아 홍보관, 여성 홍보관, 노인 홍보관, 중장년 홍보관 등이 운영되고, 자원봉사 분야에 천연비누만들기, 예쁜사진찍기,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달고나, 추억의 호떡 체험, 발마사지 봉사, 독거노인 봄나들이 등이 실시된다.
시관계자는 “주민복지와 자원봉사 프로그램 전시,홍보,체험,상담을 통하여 주민복지 분야와및 자원봉사 분야에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여 주민복지 의식 고취와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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