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열찬 씨는 지난 19일, 셋째 딸 한미숙의 결혼식을 올리고 남은 경비를 지역 후학을 위해 기탁하게 되었다는 뜻을 밝혔다.
한 사장은 남해읍 아산리 소재 “남해이용원”을 경영하고 있으며 부인 이옥자 씨는 남해읍시장 어물전에서 부광 건어물을 운영하고 있다.
향토장학금 조성에 나도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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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열찬 씨는 지난 19일, 셋째 딸 한미숙의 결혼식을 올리고 남은 경비를 지역 후학을 위해 기탁하게 되었다는 뜻을 밝혔다.
한 사장은 남해읍 아산리 소재 “남해이용원”을 경영하고 있으며 부인 이옥자 씨는 남해읍시장 어물전에서 부광 건어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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