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타임뉴스]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 전시행사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천시청 민원실 입구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중증장애인들의 사회참여촉진과 자립기반 안정을 위해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주관하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대한 홍보와 중증장애인 생산품의 상품판로 개척을 위해 열린다.
전시 품목은 공공기관에서 주로 사용하는 복사용지, 화장지, 문서화일, 봉투 등과 함께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보호작업장에서 생산하는 뽕잎 차, 목련 차, 김해 미래직업재활원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생산품과 제빵류, 남해 장애인근로센터 가온누리의 흑마늘 제품, 거제시 사회복지법인 애빈의 쿠키, 숯 탈취제와 창녕군 장애인복지관의 난, 화훼류 통영 자생원의 덧버선 등 누비제품과 고성 영보작업장 도자기 등이 있다.
이들 품목에서는 장애인들의 장인정신과 섬세한 손길, 따뜻한 정감을 느낄 수 있다. 장애인 생산품 시․군 전시행사는 3월 사천시를 시작으로 4월 양산시, 6월 통영시, 9월 함안군, 10월 창녕군, 5월과 11월은 경남도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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