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벌용동 자원봉사협의회, 독거노인 목욕봉사 활동 펼쳐

[사천=타임뉴스]사천시 벌용동 자원봉사협의회(회장 박영숙)는 지난 24일 저소득 독거어르신 3세대를 방문하여 도배봉사와 목욕봉사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만성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음에도 자녀뿐 아니라 정부로부터도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3세대에 대해 벌용동 자원봉사협의회원 31명들이 작은 힘이 보태어 도배봉사와 목욕봉사를 하였다.

박영숙 회장은 “이번 재가 도배봉사와 목욕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그늘진 곳에 빛과 희망을 주는 참 봉사를 실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벌용동 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주거상태가 열악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 세대의 도배와 장판교체, 집 안 청소 등 안락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이상 이동 목욕차량을 이용하여 목욕을 시켜 드리는 등 남몰래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하여 봉사를 몸소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