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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제6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가져

[상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상주시에서는 4월 2일 상주시 중동면 우물리 산20-1번지에서 시민 및 유관기관, 산림단체, 시청직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를 오는 개최하여 2.0 헥타의 면적에 벚나무, 헛개나무 등 6,000본을 심는다.





특히,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어려운 양봉산업을 육성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양봉인 등이 참석하여 헛개나무 3,000본을 식재하여 밀원수림 등을 조성하며,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시민 등에게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실나무, 감나무 등 1,000여본의 나무 나누어 줄 예정이다.



성백영 시장은 “올해 경제림 90헥타, 큰 나무 조림 20헥타 등 155헥타에 30만 본을 식재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과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며, 이번 식목행사를 계기로 산림자원을 더욱 울창하게 만들어 나아갈 계획”이라고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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