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임창옥)는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울진군과 3월 21일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진국유림관리소와 울진군은 “우리 국민 대다수가 좋아하는 나무인 소나무를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각오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숲으로 알려진 울진군 서면 소광리 소재 금강소나무군락지를 비롯해 소나무림을 국․사유림의 구분 없이 예찰․방제를 실시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방지를 위한 인력과 기술을 상호 지원하는 등 예찰․방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울진국유림관리소, 울진군과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방지를 위한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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