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에 도입한 경주마는 2세 팝스애플 자마로 4개월 여 조련과 적응 훈련을 거친 후 오는 8월경에 “스타영천” 마명으로 서울경마공원에 출전할 예정이다
2011년 말산업육성법이 제정된 후 말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말산업의 주체가 될 지자체로서 경마 참여가 말산업의 발전은 물론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천시 금호읍 일원에 148만㎡(45만평)로 국내 최대규모로 추진중인 영천경마공원 조성 사업은 2016년 개장을 목표로 현재 토지보상이 80%가 이루어지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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