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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최초 국제청소년성취 포상제운영

[상주타임뉴스=이승근기자] 상주시 신봉교회(담임목사 윤일국)는 올해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운영기관’으로 인정을 받고, 지난 3.2일부터 지역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1956년 영국 에딘버러 공작에 의해 시작돼 현재 전 세계 140여개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는 국제적인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만 14∼25세 사이의 모든 청소년들이 신체단련·자기개발·봉사활동 및 탐험활동 등 4개 분야에서 청소년 스스로 활동 목표와 내용을 정하고 1주 1시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목표를 성취하면 국제사무국(IAA)의 승인에 따라 여성가족부장관의 인증서와 국제포상협회인증서, 단계별로 동장, 은장, 금장의 배지와 휘장을 받게 된다.

신봉교회는 올해 3. 2일부터 3회에 걸쳐 학부모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3. 15일까지 청소년을 모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윤일국 담임목사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청소년들에게 신체단련, 자기개발, 봉사 및 탐험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개발하고 자신과 지역사회, 국가를 변화시킬 수 있는 삶의 기술을 갖도록 하는 ‘청소년에게 가장 이상적인 제도’라며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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