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꽃길 조성에는 새마을 부녀회, 바르게살기 위원회 등 관내 기관단체 회원이 봉사활동으로 적극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백천네거리의 상징인 꽃벽은, 2013년 설치 이후 무분별한 불법광고물 제거하는 효과로 톡톡히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는 물론이고, 모처럼 꽃을 볼 수 없는 겨울철에도 꽃을 볼 수 있도록 하여, 사시사철내내 아름다운 남부동 가꾸기에 일조하고 있다.
이기대 남부동장은 꽃길 조성에 참여한 모든 단체 회원과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작은 희생과 봉사가 환하게 피어나는 봄꽃들처럼 함께하는 희망경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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