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군에서는 AI 발생 이후 소비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금 사육농가를 위해 닭고기 소비촉진 차원으로 시식회를 열어 닭․오리고기 안정성 홍보에 나섰다.
| (사진제공=울진군/가금류 안정성 홍보를 위한 시식회 실시). |
지난 1월 16일 전남 고창에서 발생한 AI로 소비자의 불안심리가 커지면서 가금산물의 소비부진으로 산지 및 소비자 가격이 하락하여 가금 사육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울진군은‘닭고기․오리고기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플래카드를 내걸고 AI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한 안정성 홍보를 위한 시식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 울진군과 NH농협은행울진군지부 및 생산자단체인 농․수․축협과 산림조합이 모여 조성한‘울진군 농어업발전기금’협약식을 마치고 행정, 생산자단체 및 농어업인 대표 등 50여명이 닭고기․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삼계탕을 먹으며 안정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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