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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주변 원룸촌 거주 대학생 등굣길

[경산타임뉴스=류희철기자] 기 간 : 2014. 3. 3 ∼ 3. 12(8일간, 토·일 제외) 장 소 : 대구대주변 원룸지역(내리, 상림, 평사) 대 상 : 원룸거주 대학생. 단속인원 : 4개반 32명 (※1일 1개반 8명투입)

내 용 : 등굣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홍보 및 단속 .진량읍(읍장 신기태)에서는 대구대학교 개학을 맞아 학교와 인접한 평(坪)사리 원룸 밀집지역에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와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3일 개학날부터 3월 12일까지 등교시간인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주요 쓰레기 배출장소에 읍직원 4개반 32명을 투입하여 학생들에게 홍보물 교부와 불법투기자는 현장 적발을 실시하고 있다.



신기태 진량읍장은 “최고의 지성인이라는 대학생들이 법을 지키지 않고 있어 개학을 맞아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면서 3월 13일부터는 야간에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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