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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나눔․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 앞장

[포항타임뉴스=백두산 기자] 포항해양경찰서(총경 구자영)는 정부 3.0 추진 일환으로 신청사를 무료 개방해 지역사회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포항해경).

(사진제공=포항해경).




지난 8일 포항해경 2층 대강당에서 포항녹색사관학교 생도와 학부모, 교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구자영 포항해경서장은 “어렵고 소외된 지역시민들에게 신청사 무료 개방으로 포항해양경찰서가 단순히 경찰공무원들이 일하는 장소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항녹색사관학교 입학식에 참여한 학부모와 관계자는 “포항해경이 어렵고 소외되기 쉬운 시민들을 위해 문턱을 낮추어 줘서 시민과 함께하는 포근한 정을 느꼈다”면서 고마움의 말을 전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포항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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