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과 전교생들은 그동안 틈틈이 배우고 익힌 재능과 특기를 마음껏 뽐내고 발휘하는 시간이었다..
유치원생들의 귀엽고 깜찍한 무용을 비롯하여 1학년의 첫인사와 율동, 2학년의 연극, 3학년의 개그콘서트, 4학년의 젠틀맨 타임즈, 5학년의 빠빠빠, 6학년의 컵난타 등 각 학년의 특색을 잘 나타낸 무대가 열렸다.
또한 방과후 색소폰부 및 국악부의 멋진 연주와 노래, 3~4학년 학생들의 기악합주와 5~6학년의 허리캐인 블루의 멋진 무대도 만날 수 있었다.
‘2013 용문 학예발표회’는 학생들 각자의 꿈과 재능을 꽃 피우며 학창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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