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지난 10일부터 11일 양일간 행락철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영주시 관내 주요 관광지인 부석사, 소백산 국립공원 등 현지 진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현지 진출한 경찰관은 관광버스 운전자 상대 음주 감지 및 졸음운전의 위험성, 주요사고 요인 교통법규 준수에 대해 설명하며 안전 운행을 당부하고, 관광객 상대 좌석안전띠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관련 홍보를 실시하고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헀다.
영주경찰서는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선제적 홍보방안으로 노인대학 6개소 720명, 어린이 집 10개소 300명을 상대로 홍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신학기 신입생 상대 집중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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