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순흥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배)는 2011. 11. 21(월) 순흥면 석교리에 있는 밭 400여 평에서 주민자치위원 25여 명과 면사무소 직원이 힘을 합하여 사랑의 배추를 수확했다.
주민자치위원회의 경영수익사업으로 심은 배추를 수확해 홀로 사는 노인 및 결손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순흥면의 18 개리 마을회관으로 마을별 50여 포기씩 총 1,000여 포기를 전달했다.
박영배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일손을 보탠 주민자치위원과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박종석 면장 이하 면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작은 도움의 손길에도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끼며 소외계층을 돌보는 일에 더욱더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