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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차 민방위의 날 산불진화훈련






영주시에서는 늦가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음에 따라 제386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산불발생에 대비한 산불진화훈련으로 실시한다.




2011년 11월 15일 11시 장수면 두전리 두전일반산업단지에서 실시하는 훈련에는 장수면사무소 직원, 산불진화대원,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두전3리 야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하자, 인근에서 밭일을 하던 주민의 자체 진화와 동시에 산불예방 대책으로 실시하는 산불예방 감시원이 취약지역을 살펴보다가 산불을 발견하여 신고하고, 주민과 면사무소 직원 초동 출동, 민방위대, 의용소방대, 산불진화차 진화작업, 산불주변의 가옥보호 및 부상자 응급조치, 후송, 뒷불정리, 복구 순으로 실시한다.




이와 함께 훈련종료 후 주민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소화기 사용법과 응급처치 요령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개발국장의 강평을 끝으로 산불발생 대비 산불진화훈련을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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