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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문경=타임뉴스]문경시는 활기차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위한 선진간판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2011.04.21 오후 17시(5시)부터19(7시)까지 모전오거리 LG전자 앞에서 중앙시장까지 거리캠페인 및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하여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시(읍․면․동 담당)공무원 및 문경경찰서생활지도계, 문경시옥외광고물협회 등 30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정비 및 계도위주로 공공시설이용 불법유동성광고물과 통행에 방해되는 현수막, 에어라이트, 이동식간판을 중점적으로 합동점검 및 정비를 하였으며, 앞으로는 상습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적조치를 이행 할 것이며, 상가 입주자 스스로 아름다운 간판달기 및 불법이동식간판 설치를 자제하여 선진광고문화 운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홍보하는 등 거리간판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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