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금수면 어은1리 경로당(회장 이운학)과 금수의용소방대(대장 최경호)가 19일 오후 1시 금수면 어은1리 경로당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로당 회원 30여명과 의용소방대원들 20여명, 이수경 군의원, 금수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의 추진배경 설명과 자매결연협약서 서명· 교환 및 자매결연한 경로당과 단체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 교환 등으로 이루어졌다.
금수면(면장 배정숙)에서는 성주군에서 추진한 경로효친사상의 고취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경로당 자매결연』사업 추진에 따라 13개 전 경로당과 기관단체가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이날 금수의용소방대와 어은1리 경로당이 금수면 1호로 자매결연 협약식을 시행하여 경로당과 기관단체와의 결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최경호 금수의용소방대장은 “어르신들을 우리 부모님처럼 모시겠다며 이렇게 결연을 맺게 되어 영광이며 힘이 닿는데 까지 많이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에게 항상 건강하시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어은1리 경로당 회장 이운학을 비롯 어르신들 또한 의용소방대와 이런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되어 아주 뜻 깊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의용소방대원들과 금수면에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금수면은 경로당 자매결연의 분위기 고조와 함께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섬기는 실질적, 지속적 교류가 확대됨에 따라 경로효친사상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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