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봉화경찰서(서장 서현수)는 서울시 면적의 2배나 되는 농촌지역 치안 특수성을 감안 모자라는 경찰인력에 따른 범죄예방 효과로 주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관내 목사, 주지스님 등 종교지도자66명을 경찰홍보대사로 위촉 경찰에서 제작한 홍보자료를 활용 청소년 등 아동성범죄, 농가빈집털이, 전화사기 등 테마별 범죄예방 홍보를 금년 3월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홍보대사인 봉화제일교회 권정호 목사는 “경찰서에서 매월 보내준 범죄예방자료로 주일예배 후 광고시간을 이용한 홍보에 대해 신도들로부터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정지역 봉화가 범죄로 부터 청정지역이 되도록 작은 힘이라도 되겠다.”라는 소감을 피력하였고, 한편 서현수 봉화경찰서장은 종교지도자분들의 홍보대사 활동은 종교계와 경찰이 범죄예방에 공동대처하는 협력치안으로서 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며 군민모두가 범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주민 만족치안을 위해 최선를 다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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