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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

문경시의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 운영 사례가 보건복지부 정보화담당관실에서 전국의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 추진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 우수사례 및 제안 발굴 대회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되어 지난 11월 25일에 수상했다.

문경시는 지난 2010년 1월부터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을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하여 홀몸어르신 가정 내에 화재·가스감지 센서 및 응급호출기를 설치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119안전신고센터에 자동으로 신고되도록 하여 응급상황에 대처하고 있으며, 외출버튼 및 활동감지 센서의 작동에 의해 홀몸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을 추진하는 1·2·3차 지역에서 지난 11월 22일 운영 우수사례 발표를 통한 심사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에 해당되는 우수사례를 각 1개씩 선정했다.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은 현재 응급호출 157건, 화재감지 94건, 가스감지 13건의 실제 응급상황에서 어르신들을 구조하였고, 지역센터의 상담·기술요원 및 노인돌보미가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을 위한 전화상담 76,490건 및 방문상담 22,065건을 통해 홀몸어르신들의 다정한 보호자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운영목표에 맞는 실행계획이 매우 구체적이고 노인돌보미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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