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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후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 전개

의성경찰서(서장 정수상)는 2010. 11. 18. 19:00부터 교사, NGO,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수능 시험이 끝난 후 심리적 해방감으로 인한 수험생들의 탈선.비행 방지를 위해 관내 유흥가 일대의 주점, 노래방, 편의점 등 업주 및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주류, 담배, 음란물 등 청소년 유해물질을 판매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심야시간 유흥가, 공원등지를 배회하는 청소년들의 귀가를 종용하는 등 청소년에 대해 선도 활동을 하는 한편, 21:00-23:00사이에는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주류 담배 판매 행위 등 청소년 상대 불법행위에 대해 일제 단속을 활동을 폈습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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