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군위 21(회장 권춘수) 회원 40여명은 1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군위체육공원 주변 위천둔치에서 가을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군위체육공원은 지역민들이 평소 건강을 위해 찾는 공간이자 도․군단위 체육행사가 자주 개최되는 곳이며, 위천둔치는 지역의 많은 단체들이 야외행사 시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여 더욱 사랑받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로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팔을 걷혀 붙이며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 날 현장을 방문한 장 욱 군위군수는 “푸른군위 21 창립회원으로 깨끗한 환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며, 이제 민선5기를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군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회원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하였으며, 권춘수 회장은 “깨끗한 군위를 위해 환경 보전에 우리가 앞장서서 노력하자”는 다짐을 회원들과 함께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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