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양군 직원들 “농가일손돕기”

영양군(군수 권 영택) 민원봉사과와 건설재난관리과 직원 15명은 어제(6월 9일) 관절염을 앓고 있는 70대 노부부가 90대 노모를 봉양하고 있는 농가(청기면 정족2리 안 상철)의 일손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역지사지”의 고객감동서비스를 필요한 곳에 적정한 시점에 효율적 실천을 위해, 때 이른 무더위 속에서 4천여 제곱미터 고추밭 지주대 및 비닐피복 작업을 실시해 해당농가와 이웃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민원봉사과장은 이제는 “주민이 감동해야 공무원이 행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약자와 소외계층배려의 민원서비스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