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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 실시

김천시보건소 중앙보건지소에서는 제65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지난 4일 오전 10시부터 김천역 광장에서 구강보건 홍보 및 가두켐페인 행사를 가졌다.

구강보건의 날이란 1946년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에서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6』이라는 숫자와 어금니(臼齒)의 『구』자를 숫자화하여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했다. 또한 치아의 날이 속하는 일주일간을 구강보건주간으로 정했다.



매년 6월9일을 즈음하여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보건소 공중보건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 관계공무원, 김천시치과의사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시민들에게 치아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김천 앞에서 출발하여 농협중앙회 춘향당서점에서 김천역으로 되돌아오는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역 광장에는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각종 홍보용 구강위생용품 전시와 구강검진 및 교육을 했다. 김천대학교 치위생학과에서는 칫솔과 치약, 자일리톨껌 등을 직접 시민들에게 나눠줬으며 특히 위상차현미경을 설치하여 구강내 세균검사와 더불어 각 개개인들에게 맞는 상담과 홍보물을 배부하여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구강보건의 날(6월 9일) 기념행사 시에 구강보건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중앙보건지소 4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구강보건실과 2층 복도에서는 구강보건자료 및 구강위생용품을 전시하여 튼튼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구강질환을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한다고 알렸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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