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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으로 기(氣)찬 영주 만들기 프로젝트”

영주시보건소(소장 임무석)는 2010년 한의약건강증진 Hub보건소로 선정됨에 따라 “시민 모두를 건강하고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의 보유자원과 강점을 충분히 살린 차별화된 한방 프로그램『한의약 건강증진 HUB보건소 사업』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폭넓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최근 인구의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중풍, 치매 등의 만성 퇴행성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만성퇴행성 질환 예방 및 한의약의 저변확대를 통한 시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한의약 건강증진 HUB보건소 사업은 4월 19일 개강한 기공체조교실을 시작으로 중풍예방교실, 한방가정방문사업, 사상체질교실, 한방육아교실 등 기본적인 한방건강증진사업과, 인삼향기 가득한 여성건강교실, 한방스트레스 해소교실, 출산여성 산후 첩약 지원 사업, 한방Hub건강마을 지정, 효사랑 순회한방진료 등 지역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이 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사회, 한방병원, 대학 등 지역 전문가 그룹의 자문과 협력을 받아 수준 높고 실속 있는 다양한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본 사업은 기존 현대의학 위주의 보건사업의 한계점을 보완 ․ 발전시켜 지역사회 자원과 인력을 활용하여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새롭고 다양한 양․한방 통합보건 서비스로 주민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영주시보건소 건강증진담당(639-6476)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해 문의하면 된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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