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1,3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달부터 물야면 북지리 왕버들 외 3그루에 대하여 영양제 주사 및 외과수술과 더불어 법전면 법전리 소나무 외 10그루에 대해서 병해충방제 및 시비작업을 계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위 보호수는 수령이 높아 공동과 부패부, 고사지가 발생하는 등 수세가 약한편이며, 이번 외과수술 및 병해충방제사업으로 인해서 ‘전통문화를 상징하는 우리의 귀중한 문화재적 역사유물’인 보호수의 수세회복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한편 현재 봉화군에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는 보호수는 46개소 52본이며, 보호수가 건전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보호수 외과수술 및 병해충방제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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