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에서는 농촌지역의 노령화․부녀화 등으로 적기영농 추진에 애로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여 적기영농 추진과 농업인에 대한 사기를 드높이고자 5. 1부터 행정, 농업기술센터, 농협에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개설하고 93개 기관․단체에 협조 서한문을 발송하였다.
최근 농촌은 기상이변에 따른 농작물 작황부진과 영농자재비 상승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가운데 6. 2 지방선거와 희망근로사업 등이 겹쳐 일손부족이 심각 할 것으로 예상되어 범시민 농촌일손돕기 전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5. 15~6. 9일까지 과실솎기 작업에 6. 10~6. 20일까지는 마늘․양파 수확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여 이 기간에 기관․단체, 사회봉사단체, 학생, 군인, 공무원, 희망근로자 등을 농촌일손 지원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는 시청 농정과 읍면동사무소에 지원 신청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일손을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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